플랜 2020 - 올해와 내년을 위한 계획 세우기

정보통신공학 전공, 빅데이터 분석가 양성과정을 부전공으로 대학 3년을 다니는 동안 뚜렷한 목표가 없었던 것 같다.

그 때문에 앞으로의 취업 목표도 불분명해지고, 나 스스로의 자존감도 많이 떨어졌다.

하지만 작년부터 암호화폐 커뮤니티를 통해 간접적으로 블록체인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큰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앞으로 블록체인 분야의 개발자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마음을 먹게 되었다. 그 이후 모든 고민이 해결된 것처럼 정신도 맑아지고 나의 발전을 위해 무언가 계속해야겠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었다.

물론 아직 개발자로서는 실력이 많이 부족하고 블록체인 전문가가 되는 길도 쉽지는 않겠지만 앞으로는 목표를 뚜렷하게 세우고 내가 해야 할 일들을 분명히 하려고 한다. 그 목표들을 꾸준히 이루다 보면 떨어진 자존감도 높일 수 있을 것이고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우선 플랜 2020이라는 이름으로 지금부터 2020년이 끝나는 날까지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세웠다. 아무래도 혼자 계획만 세우고 실천을 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을 것이기 때문에 블로그를 통해 내가 한 일들을 공유하여 다른 사람들 앞에서도 나의 노력과 달성한 결과에 대해 인정받고 당당해지고 싶다.





세부 목표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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